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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텔레써비코그래피연구회, " 효과적인자궁경부암 검진위해 세포검사와 써비코그래피 추천" 2014-08-26 오후 12: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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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 의과대학에서 자궁경부암 세포검사의 오진율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써비코그래피(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가 국내에 도입된 지도 벌써 20년이 다되어가고 있으며 자궁경부암 조기검진에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1996년 국내에 도입 당시에는 아날로그 35mm 필름카메라로 자궁경부를 확대촬영하고 현상, 인화하여 판독결과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이었기에 약 7~10일 정도의 오랜 검사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한국 엔티엘은 2003년 인터넷을 이용하는 디지털 방식의 자궁경부확대촬영검사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면서 기존의 불필요한 작업들은 없어지고 신속하게 검사를 의뢰하고 24시간 이내에 판독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변경이 되었다.

자궁경부암은 뭇 여성의 공적이다. 세계적으로 2분마다 한 명씩 사망한다는 자궁경부암을 잠재울 여러 가지 검사방법이 있으며 각각의 특징이 다르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세포검사이다. 하지만 세포검사의 오진율이 거의 50%에 이르고 있어서 이를 보완하는 방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세포검사를 보완한 액상세포검사가 보급되었지만, 국내외 임상논문을 통해서 액상세포검사와 기존의 세포검사간에 정확도에 있어서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써비코그래피연구회는(회장:대구가톨릭 이태성교수 사무총장: 순천향대학 부천병원 남계현, 학술이사:건국대학병원 김수녕교수) 서울대학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약 30여개 대학병원의 부인종양학 교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건복지부 주관 암정복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각 지역별로 자궁경부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여러 임상활동들을 진행했다. 또한, 써비코그래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매년 3회씩 정기적인 학술세미나를 갖고 있다.

한국써비코그래피연구회에서는 효과적인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해, 오진율이 높은 세포검사만 단독으로 시행하는 것 보다는 형태학적 검사인 써비코그래피를 세포검사와 병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Oncology report(2013) 논문에 따르면, 세포검사와 써비코그래피검사를 병용 시 98.1%로 가장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한국써비코그래피연구회와 엔티엘의료재단은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여성의 자궁경부암 퇴치를 위해 더욱 연구에 매진할 것이다.


[출처] 한국써비코그래피연구회, 효과적인 자궁경부암 검진 위해 세포검사와 써비코그래피 추천|작성자 뉴스와이어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40822110814791